Tuesday, November 3, 2020

삼행시.

김밥나라를 너무 좋아해서
인생의 꿈이 다시 돌아가, 보내줘
성공하기 전이나 그 후나 아무튼

제미있는 것이
일요일 빡에 도 하자

좋다고 생각할게
은은한 빛을 따라

가슴이 좋은 기역이 가득해
수집이 행복한 것 더 첨가할래

한강 많이 가도 좋아
국가가 너무 예뻐잖아

아무때나 도 보고 싶다
이제 반짝반짝고 있는 나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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