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iday, April 2, 2021

그냥.

바다 앞에
부르지만
자신의 목소리가
난 잘 안들려

부르는 사람
누굴까
사려 깊은
옛날은 나

그냥 생각파도가
계숙 철퍽철퍽
내 뇌안에
방하고 있어

나 자신을 구하는 것
힘들게 되어까지

잠잔 후 내일은
또 기회 이야
더 배려하는
사람 되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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